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菲律宾汽车爆炸事件

菲律宾汽车爆炸事件

(韩)NEWSis/美联社 8月17日电 当地时间16日晚,菲律宾港口都市Zamboanga发生公共汽车爆炸事件。上图为警察与军方正在寻找爆炸残骸。据悉,有不少市民因此受伤被送往就医。 另一方面,在该都市的一所伊斯兰寺院中也发生了类似的爆炸事件,侥幸并无人员伤亡。 필리핀 항구도시, 한밤중 ‘버스 폭발’ 16일 밤 필리핀 남쪽 항구도시 삼보앙가(Zamboanga)에서 버스가 폭발해 군과 경찰이 폭발물 잔해를 찾고 있다. 이 사고로 여러 명이 다쳤다. 한편 이 도시 이슬람사원 근처에서도 또 다른 폭발이 발생했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다. <AP/뉴시스> news@theasian.asia

诱人的新加坡传统面包

诱人的新加坡传统面包

上图为中国新华社记者在新加坡当地拍摄到的制作传统面包的场面。这种名为“黑头”(Black Head)的面包是新加坡传统食品之一。据悉,由于这种面包“拒绝”添加年轻人青睐的新制作工艺,因此销量正在日益减少。 싱가포르 전통 식빵 “먹음직스럽죠?” 16일 싱가포르에서 한 제빵업자가 ‘블랙헤드(Black Head)’ 빵을 만들고 있다. ‘블랙헤드’ 빵은 싱가포르의 전통음식 중 하나다. 젊은이들이 빵 만드는 기술을 배우려고 하지 않아서 ‘블랙헤드’빵을 파는 빵집은 최근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화사=Then Chih Wey> news@theasian.asia

柬埔寨和平运动家阿奎拉“排除所有地雷需要150年时间”

柬埔寨和平运动家阿奎拉“排除所有地雷需要150年时间”

本文系国际扫雷行动计划小组驻柬埔寨工作负责人比尔·默茨向亚洲记者协会The AsiaN新闻提供。 阿奎拉—“2012年韩国万海和平奖”获得者。 阿奎拉何许人? 童年时代 他喜欢别人叫他 Akira。在他的一生中曾经有过很多的名字。在20几岁时他从一名日本朋友那里得到了这个名字。他甚至不知道自己出生在何时,直到许多年的一天他的家人找到了他。 他生于柬埔寨一个小村庄,那是1970年。在5岁时他被带到了一个名叫Khmer的村庄,从此离开了他的家人。抚养他的是一个叫Ma Yeourn的女军人,她把他带回了家。这个女人成了唯一他知道的妈妈。 在10岁时,他们给了他一只枪,并且告诉他,他已经是一名军人了。从此他开始为Khmer村而战,直到13岁时成了越军的俘虏。他继续战斗,直到1989年胜利。1990年联合国军队来到当地,并且开始培训他如何来排除地雷。当时他还不懂的什么叫做和平,对于战争所有的孩子们都认为是在自然不过的事情。 阿奎拉在为联合国工作之前从来没有见到过现代建筑。对于和他一样的孩子来说,学校仅仅意味着阵地。 在接受和平教育以后,他才第一次知道世间还有可以放下枪熟睡的地方。 这么多的地雷“就像整个世界向柬埔寨宣战” 在为联合国工作和法国国际非政府组织工作的过程中,阿奎拉发现了自己在排雷方面的特长。如实他来到曾经战斗过的村庄,找到并排出地雷。一次又一次。他在为自己的过去赎罪。 收集地雷残骸建立“地雷博物馆”,筹集资金帮助那些被地雷炸伤的人 在排除地雷以后留下了很多地雷空壳,阿奎拉把这些空壳收集起来带回了家。用这些地雷的空壳建起了一座“地雷博物馆”。游客们来博物馆时消费3美金。这样阿奎拉就用这些钱继续维持接下来的排雷工作。 至此柬埔寨地雷受害者到2011年为止减少至211名,一年内减少数千名。 阿奎拉建立这所“地雷博物馆”出于如下理由: 希望能够让世人知道,不论是谁、身在何地、背景如何都拥有改变世界的力量。 希望世人知道地雷,作为战争的遗留是多么可怕。如果说柬埔寨地区一共有500万个地雷,那么全世界的地雷超过1亿个。仅在2011年就有4000件地雷爆炸事件发生,不包括那些偏远小村庄发生的爆炸事件。 最重要的理由就是要保护成千上万的儿童不受伤害。  柬埔寨自发排雷小组…至今仍有500万枚地雷  阿奎拉的亲人 2009年阿奎拉爱妻在怀孕4个月的孩子流产以后因综合症去世,当时她只有28岁。现在的他和三个孩子一起生活,十岁的大儿子,六岁的小儿子,还有一个已经4岁,并且和妈妈长的非常像的可爱的女儿。 我曾问过阿奎拉你为什么要从事这个(排雷)工作,他淡定地说“为了我的人民可以安全地生活在我的国家”。我问也问过他这份工作打算做到什么时候,他望着我说“直到我的国家安全了的那一天为止”。(王璇译) 캄보디아 평화운동가 ‘아키라’, “지뢰 제거 150년 걸릴 것” *이 글은 캄보디아 현지에서 ‘아키라’를 돕고 있는 빌 모스 CSHD 국제 프로젝트 매니저가 아시아엔(The AsiaN)에 보낸 글입니다. 아키라는 2012년 만해대상 평화부문 수상자입니다. […]

缅甸议会选举产生信任副总统

缅甸议会选举产生信任副总统

缅甸联邦议会15日选举前海军司令年吞上将为副总统。上图为上任副总统丁昂敏在年吞上将就职仪式上发言。年吞现年58岁,政治中度派。2008年任海军总司令至今。 미얀마, 새 부통령에 ‘난 툰’ 제독 임명 미얀마 국회는 해군사령관을 미얀마의 두 부통령 중 한 명으로 임명했다. 상원의원 대변인인 킨 아웅 민(Khin Aung Myint)은 난 툰 제독 임명을 국회 회기 중 발표했다. 난 툰은 58세로 중도 성향 정치인이다. 2008년부터 미얀마 해군 사령관을 맡아 왔다. <AP/뉴시스> news@theasian.asia

浸没在水中的菲律宾都市

浸没在水中的菲律宾都市

(韩)NEWSis/美联社联合报道 上图为记者15日在菲律宾北部拍摄到的被豪雨淹没的都市的景象。菲律宾连续15日大面积受到暴雨袭击,死亡人数已经达到100余名,15日当日的暴风使整个菲律宾陷入灾难阴影之中。 ‘물 반 육지 반’ 필리핀 도시 15일 필리핀 북부 바기오시가 물에 잠겨 있는 모습. 지난 보름 동안 태풍으로 인한 심각한 수재로 100명에 가까운 사람이 희생된 가운데 이날 또 다른 태풍이 필리핀을 강타하면서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AP/뉴시스> news@theasian.asia

印度尼西亚伊斯兰服装表演

印度尼西亚伊斯兰服装表演

据(中国)新华社报道 印度尼西亚当地时间11日,在首都雅加达举行了第3届伊斯兰服装表演。上图为一名工作者在为前来参观的游客试戴围巾的场面。 인도네시아 이슬람 패션쇼 “히잡 쓴 모습 예쁘죠?” 1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트에서 제3회 인도네시아 이슬람 패션쇼(IIFF)가 열린 가운데, 한 상인이 히잡 쓴 여성 손님에게 액세서리 두르는 것을 도와주고 있다. <신화사/Agung Kuncahya B.> news@theasian.asia

菲律宾洪水 居民上演“走钢丝”

菲律宾洪水 居民上演“走钢丝”

(韩)NEWSis/美联社联合报道,菲律宾当地时间9日,在首都马尼拉北部,暴雨导致水位急剧上涨,多处民房被淹。上图为一名男子踩着绳索向安全地带转移的情景。 “줄타기하는 곡예사처럼” 9일(현지시각) 필리핀 수도 마닐라 동쪽 카인타 시티에 폭우로 강물 수위가 높아짐에 따라 많은 주민들이 대피하는 가운데 한 남성이 밧줄을 이용해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고 있다. <AP/뉴시스> news@theasian.asia

二氧化苯中毒导致越南畸形儿

二氧化苯中毒导致越南畸形儿

(韩)NEWSis/美联社联合报道,8月9日,美越双方决定从近日开始在越南本土实施一项为期4年的合作计划,用以消除在美国越战结束以后仍残留在原美军基地的大量枯叶剂所含二氧化苯。 枯叶剂内所含的大量二氧化苯是非常典型的致癌化学药剂。在浸入土壤、流入江河以后很难消除,对于鱼类等生物污染严重。侵入人体以后会导致癌症、畸形儿等疾病发生。 다이옥신 중독된 베트남 어린이들 미국이 베트남전 이후 예전 미군 기지 등에 남아있는 고엽제의 다이옥신 독성을 제거하기 위해 베트남과 협력해 4년간의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9일(현지시각) 밝혔다. 고엽제에 들어있는 발암물질인 다이옥신은 토양이나 강, 호수 바닥에 수세대에 걸쳐 없어지지 않고 남아 물고기 등을 오염시켜 이를 사람이 섭취했을 때 암, 기형아 출산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The AsiaN […]

吳峻大使:“韩国,敞开心扉;世界,息息相通”

吳峻大使:“韩国,敞开心扉;世界,息息相通”

<专访>韩国驻新加坡大使吳峻“受到韩流影响,韩国观光需求增高” 吳峻大使指出,受到韩流影响,到韩国观光旅游观光的外国客人不断增加,但是同观光游客人数超出了本国常住人口二倍的新加坡相比而言,在社会的开放性、文化范畴等方面仍然需要进一步向其学习。此外,在新加坡,英语虽然被指定是官方语言,但是对于在亚洲最为广泛使用的中文,也有不少人耳熟能详。对于韩国来说,即使广泛强调英文、中文教育,也很难有所超越。 近日,韩国驻新加坡大使吳峻,就“韩流亚洲的作用”等等民众感兴趣的问题接受了本站采访。 记者问:过去,朝鲜是中国人海外旅行的几乎唯一选择。最近,新加坡、东南亚、韩国逐渐成为旅游商品的优选对象。在发展旅游观光产业方面,对于韩国来说新加坡有哪些可借鉴之处呢? 吳峻大使:新加坡一年内接纳近1000万名世界各地游客。而其本国人口不过仅仅500万而已。而对于韩国的旅游产业来说,仅是将接待目标设定为1000万人次,按照人口比率计算,韩国水准甚至未能达到新加坡的10%。 在最近的5年间,来韩国观光的游客明显上升。究其原因来说,不仅是因为交流活动的有所增长,其中“韩流”起到了最为明显的作用。 每年有12万的 新加坡居民,因为崇尚韩流,而选择到韩国来旅游。而新加坡作为国际集散中心,优势明显。常年负责接待各种国际会议及相应活动。 记者问:有人认为,最近在韩国社会存在移民女性遭受家庭暴力的严重问题。新加坡是如何处理类似问题的呢? 吳峻大使:新加坡有75%左右的华人后裔。19世纪以后,开始逐步又有一些华裔、印度裔、马来西亚裔先后来到新加坡来定居,他们在当地日趋融合、共同生活。因此,“开放”是新加坡的核心社会政策。对于韩国来说,“开放性”也应该逐步成为多元文化政策的核心。 记者问:据当地人说,新加坡在中学就有普及型的“华文义务教育”,在中韩FTA指日可待的情况下,韩国是否也有必要效仿这一语言政策呢? 吳峻大使:英语是新加坡的官方语言,非外语。同时当地的华人后裔使用中文,印度人使用塔米尔语、印地语,马来人使用马来语,这些语种在新加坡当地的学校都由义务教育体系组织讲授。 而对于韩国人而言,英语是第一外语。与新加坡类似,在“开放力量”的推动下,韩国人也应该学好英语。中文是亚洲地区使用率最高的语言,因此学习中文对于韩国人来说是十分必要的。为做好本职工作,我在新加坡已经从一年前开始学习中文了。 记者 李相贤 (王璇译,孙启存校) 오준 대사 “한국, 열린 마음으로 중심이 돼 소통하라” <인터뷰> 오준 주 싱가포르 한국대사, “한류 영향 한국관광 수요 높아”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을 찾는 관광객들도 증가했지만, 연간 인구의 2배 남짓한 관광객이 다녀가고 개방과 다문화의 모범으로 여겨지는 싱가포르로부터 한 수 더 배워야 […]

菲律宾暴雨吞没奎松城

菲律宾暴雨吞没奎松城

(韩)NEWSis/美联社联合报道,菲律宾近日连降暴雨,包括首都马尼拉等多处城市被淹。上图为菲律宾北部城市奎松城中的一名男性在借助手中的塑料桶浮力,艰难地在水中向道路对面游进的场景。本次暴雨导致菲律宾整体交通中断,大批居民受灾,学校、办公楼等公共设施大量被毁。(王璇译,王培一校) 필리핀 폭우, 물에 잠긴 케손 市 7일(현지시각) 필리핀 수도를 비롯한 인근 지역에 많은 비가 내려 마닐라 북부 케손 시에서 한 남성이 플라스틱 물통을 부유물 삼아 물에 잠긴 거리를 건너고 있다. 이번 폭우로 교통이 마비되고 주민들이 대피했으며 학교와 사무실 등이 문을 닫았다고 현지 관리가 전했다. <AP/뉴시스> news@theasian.asia

韩柬签署《军事补给互助协定》

(韩)NEWSis 首尔8月7日电 据韩媒报道,韩国政府于当地时间7日,在首尔同柬埔寨国防部代表签订了两国军事相互补给协作《谅解备忘录》。至此柬埔寨成为了第11个同韩国签订《军事补给互助协定》的国家。 根据《谅解备忘录》内容,双方军队在人道主义救援、自然灾难救护等特殊情况发生时,以事后偿还作为条件,向对方无偿提供军需物资、劳务支援等方面援助。 韩国国防部相关人士指出“最近世界范围内灾难频发,为实现人道主义援助,国与国之间的合作日益加深,更应强调军用物资相互援助的必要性”,“本次《谅解备忘录》的缔结,对于增进两国之间的军备互助、支援世界各地人道主义灾难救援,必将起到不可低估的重要作用”。 此外,据调查之前已经与韩国签订该协议的国家包括:美国、泰国、新西兰、土耳其、菲律宾、澳大利亚、加拿大等10个国家。(王璇译,孙启存校) 한-캄보디아 상호군수협력 약속…11번째 국가 한국 국방부는 7일 서울에서 캄보디아 국방부와 양국간 상호군수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한국 측 이선철 국방부 전력자원관리실장(고위공무원)과 캄보디아측 차우 피룬(Chau Phirun) 국방부 물자·기술본부장(육군 중장)이 만나 각각 MOU에 서명했다. MOU는 인도적 지원 및 재난구호(HA/DR) 등의 경우 차후 상환을 조건으로 상대국에 군수품 또는 용역을 제공하는 내용을 […]

UN缅甸特使“公正调查种族纷争”

UN缅甸特使“公正调查种族纷争”

(韩)NEWSis/美联社联合报道,联合国缅甸地区特使昆塔纳(左)于当地时间4日访问了缅甸首都仰光。上图为他在机场举行记者招待会时的场面。昆塔纳表示针对缅甸地区发生的种族冲突,以其导致的78名平民死亡事件,将给予公正调查,并敦促予以制裁。 미얀마 유엔특사 “종족분쟁 공정 수사해야” 토마스 오제아 퀸타나 미얀마 유엔인권특사(왼쪽)가 4일(현지시각) 미얀마 수도 양곤의 국제공항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퀸타나 특사는 미얀마 라킨주에서 78명이 숨진 종족 분쟁에 대해 즉각 공정한 수사를 벌일 것을 촉구했다. <AP/뉴시스> news@theasian.asia

台风席卷菲律宾12人死亡

台风席卷菲律宾12人死亡

台风“苏拉”在菲律宾北部登陆,同时引发了连日的暴雨及泥石流。目前为止已经造成12人死亡,三十万人受灾。上图为在首都大马尼拉的一所学校里,一只公鸡在水中企图跳上一只漂浮的甲板求生的景象。 马尼拉市民在齐胸高的水中艰难跋涉。 태풍 사올라, 필리핀 강타···12명 숨져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제9호 태풍 사올라가 1일(현지시각) 필리핀을 강타해 12명이 숨지고 이재민 30만여 명이 발생한 가운데 마닐라 북쪽 말라본 시의 한 학교에서 수탉 한 마리가 횃대에 올라앉은 채 불어난 물에 갇혀있다. <AP/뉴시스> news@theasian.asia

洪水中嬉戏的童心

洪水中嬉戏的童心

(中国)新华社 伊斯兰堡7月31日电 巴基斯坦当地时间30日,突降暴雨。上图为一辆三轮车正在费力地设法突破积水包围,而周围的儿童并不知道洪水的恐惧,他们成群结队地在雨水中欢笑嬉戏。 홍수나도 즐거운 파키스탄 동심 파키스탄 동부에 내린 폭우로 홍수가 발생한 가운데 30일(현지시각) 라호르 거리에서 한 삼륜차 운전자가 삼륜차를 물에서 끌어내는 가운데 어린이들이 주변에 몰려 장난을 치고 있다. <신화사/Sajjad> news@theasian.asia

印度尼西亚水果商贩的日常生活

印度尼西亚水果商贩的日常生活

(中国)新华社 雅加达7月31日电 印度尼西亚当地时间30日,在首都雅加达某市场,一名商贩靠贩卖西瓜、菠萝维持生计的景象。 인도네시아 과일장수의 일상 30일(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크라맛 자티 시장에서 한 과일장수가 파인애플과 수박을 판매하고 있다. <신화사/Agung Kuncahya B.> news@theasian.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