首尔“酷暑安全对策本部”正式投入工作

(韩)媒体NEWSis 首尔时间7月31日电  韩国“酷暑安全对策本部”决定近日开始在首尔市区积极推进暑期针对独居老人、露宿者等社会弱势群体的防暑保护工作。

据悉,该机构共有“综合防御班组”、“健康管理支援班组”、“设施管理对策班组”、“急救队”、“行政工作班组”等五个主要部分等构成。

该机构主要针对独居老人及其他社会弱势群体。负责为他们提供紧急避暑支援、维护避暑设施安全、提供酷暑安全救治措施、缓解紧急酷暑事态、引导市民暑期健康等服务性工作。

为大规模推广访问性健康护理,政府呼吁、集结了共计8300名传达人员及老人护理人员。并且还组建起了灾难急救援助务队。

这些服务人员的主要指责在于,接受到气象厅、相关灾难管理部门准确暑情消息后,及时将向社会脆弱群体实施传达。

此外,政府还同步推进各项暑期休息制度、特殊救援制度、强化医疗机构避暑监督制度等具体工作。并通过多样通信等方式传达暑讯,同时接受因暑热引发的紧急事态报警等。(王璇译)

7月,韩国“酷暑安全对策本部”决定近日开始在首尔市区积极推进暑期针对独居老人、露宿者等社会弱势群体的防暑保护工作。 图片:(韩)NEWSis

서울시 ‘폭염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서울시는 독거노인과 노숙인 등 폭염취약계층에 대한 보호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폭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폭염재난안전대책본부는 상황총괄반과 건강관리지원반, 시설관리대책반과 구조·구급반, 행정지원반 등 5개 반으로 구성된다.

주요업무는 독거노인과 쪽방촌 주민 등 취약계층 보호와 지원을 비롯해 시설물 피해예방과 안전조치, 긴급구조와 구급활동, 그리고 시민안내 등이다.

서울시는 또 방문건강관리사업 전담인력과 노인돌보미, 간호사와 통·반장 등 8300명으로 구성된 재난도우미를 운영한다.

재난도우미들은 기상청과 재난관리부서로부터 전달받은 폭염특보사항을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더불어 서울시는 무더위 휴식시간제와 폭염 특수구급대를 운영하고, 응급의료 기관을 대상으로 한 폭염피해 감시체계 강화한다.

SNS와 120다산콜센터를 통해 폭염정보를 안내하고 피해신고를 받는다.

The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