柏林古典音乐令妓女无处藏身

根据中国媒体《网易》报道,受欧债危机影响,很多德国妓女收入直线下降,因此导致非法上街揽客行为急剧上升,引起商业机构众多不满。最近柏林一个著名街区别出心裁,竟然计划用古典音乐对付妓女站街。此举一经公布,立刻引起众多反响。

《网易》援引德国《图片报》在8月12日的报道,称最近在库达姆大街站街的妓女越来越多,让即将建成的大型购物商场焦急万分。对此,该街区特别召开紧急会议,商讨集体应对措施。

与会的购物中心投资人弗朗茨提出了一整套的“反妓计划”。

该计划包括,在人行道设监控录像、调亮路灯、以及播放古典音乐等。

据称,有实验表明,妓女最害怕古典音乐。

弗朗茨认为古典音乐可作为“情绪杀手”,让妓女感到紧张不安,从而防止其站街。

The AsiaN 编辑整理

资料图片: 德国性服务工作者 (中国)百度图库

베를린, 성매매 여성 쫓아낼 방법…클래식 음악?

중국 인터넷 매체 ‘망이’는 독일의 성매매 여성들이 유럽발 경제위기 영향으로 수입이 떨어지자 먹고 살기 위해 불법으로 거리에 나가 고객을 유치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성매매 여성들이 거리로 나서자 독일 베를린 상인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베를린의 한 상업거리 상인들은 거리를 점령한 매춘부들을 내쫓을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망이’는 독일의 한 매체를 인용해 “최근 베를린 중심가의 유명한 거리인 쿠르푸슈텐담(Kurfustendamm)대로의 매춘부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곧 조성될 대형 상업백화점 측을 조급하게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형 쇼핑센터 투자자들은 특별회의를 소집해 대책을 논의했다.

한 투자자는 “반(反) 성매매 계획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 계획에는 밝은 가로등을 설치하거나 고전음악을 방송하는 한편 도로를 감시하고 녹화하는 것을 포함해야 한다”고 말했다.

실험 결과에 의하면, 성매매 여성들은 클래식 음악방송을 두려워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크게 울려 퍼지는 클래식 음악이 그들의 심리를 불안하게 한다는 것이다. 클래식이 흘러 나오는 지역에서는 매춘부들을 긴장시키고 불안하게 만들어서 그들이 거리를 점령할 수 없다고 한다.

번역=김미래 인턴

news@theasian.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