考取韩国技术资格证 中国国民占75%

(韩)NEWSis 首尔7月16日电 据悉,在去年获得韩国国家技术资格证书的外国人当中,有75%以上为中国国民。

据韩国相关技术人士分析,其中大部分的劳动者是为了延长韩国居住签证时间而考取相应资格证明的。根据14日“韩国产业人力工团”从2002年开始到去年的调查显示,对近10年当中外国人考取韩国职业技术证书情况的阶段调查分析显示,去年考取职业技术资格的人数共有2144人次,与2010年度的778名相比增加了2.75倍。

在这些外国人当中有,74.9%的中国人、8.7%的日本人、7.8%的美国人、4.3%的台湾人,其中中国人的所占比率相当突出。

此外,从职业技术种类角度来看,最受欢迎的为美容美发产业。

对此,相关人士表示“对于中国同胞来说,如果取得了相应的资格证书,有进修经验,对于延长在韩国的居住时间,甚至是加入韩国国籍都有很大的帮助”,“因此为利用这一有利条件而考取美容技术资格证书的情况十分普遍”。

参加韩国职业技术资格考试培训的女性 (韩)NEWSis

외국인 국내 자격증 취득 급증…4명 중 3명 중국 국적
국내체류 문제 해결하려 자격증 취득

지난해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한 외국인이 급증한 가운데 자격증 취득자 4명 중 3명은 중국 국적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 중 상당수는 국내 체류기간을 연장하기 위해 자격증을 따고 있다는 분석이다.

14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2002년부터 지난해까지 10년간 외국인의 국가기술자격 취득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 자격증 취득자는 2144명으로 2010년(778명) 대비 2.75배 증가했다.

이 기간 자격증을 취득한 외국인 가운데 74.9%는 중국 국적으로 일본(8.7%), 미국(7.8%), 대만(4.3%) 등과 비교해 월등히 많았다.

이렇듯 외국인들의 국내 자격증 취득이 늘어난 이유는 취업이 쉽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대부분 비자 전환을 통해 국내 체류기간을 연장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런 가운데 외국인이 가장 많이 취득한 자격증은 미용사자격증(일반·피부 포함)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공단 관계자는 “중국 교포의 경우 자격증을 취득하고 이수교육을 받으면 영주권이나 다름없이 장기간 체류할 수 있다”며 “이런 점을 이용해 미용자격 시험을 많이 보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The AsiaN 编辑 news@theasian.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