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国KBS即将播出“壬辰倭乱”题材电视剧

韩国媒体(NEWSis)当地时间6月13日,首尔报道。韩国全罗南道谷城市是当年“壬辰倭乱”过程中领导湖南联合义兵运动的韩国著名民族英雄柳彭老的故乡。

韩国代表新闻机构KBS电视台计划将从14日开始通过陆续播出历史特别节目集中介绍柳彭老的民族事迹。

柳彭老出生在1592年,在日本20万倭军侵略朝鲜时,与当时著名的高敬明将军等一起成立湖南联合义兵,总计人数突破6000余人,曾经被认为是“壬辰倭乱”过程中最具影响力的义兵组织之一。

韩国KBS电视台计划在“壬辰倭乱”420周年纪念之际,陆续播出“扼守湖南,救亡朝鲜”、 “壬辰倭乱中的柳彭老”等节目,以再现当时湖南义兵殊死奋战保卫祖国的生动场面。

谷城市相关人士表示:“此举将成为再现为拯救祖国而舍生忘死祖先们生动事迹的有力契机”。(王璇译)

坐落在全罗南道的柳彭老墓 图片:(韩)Naver

KBS, 임진왜란 최초 의병 곡성 출신 유팽로 장군 조명

전남 곡성군은 임진왜란 당시 호남연합의병을 주장했던 곡성 출신 의병 유팽로 장군에 대한 이야기가 14일 오후 10시 KBS 1TV 역사스페셜을 통해 방영된다고 13일 밝혔다.

유팽로 장군은 1592년 일본의 20만 대군이 조선을 침략할 당시 고경명, 양대박 장군과 함께 호남연합의병을 주장해 임진왜란 최대 규모인 6000명의 호남연합의병을 일으켰다. 

KBS 1TV 역사스페셜에서는 올해 임진왜란 420돌을 맞아 ‘호남을 지켜 조선을 구하라, 임진왜란 최초의 의병장 유팽로’라는 타이틀로 420년 전 당시 목숨을 걸고 싸운 호남 의병들의 이야기를 재조명했다.

곡성군 관계자는 “나라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바쳤던 선조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The AsiaN 编辑 news@theasian.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