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振英—持迷你专辑,踏春风复归

朴振英新专辑《Spring-献给新爱的五首歌曲》 图片来源:NEWSis

根据韩国媒体(NEWSis)首尔报道,自2012年4月开始,亚洲知名作曲家兼音乐制作人朴振英,在经历了长达两年的沉默以后决定重返歌坛。

自从在2009年12月朴振英发行了名为《Sad Freedom》的最后一张专辑以后,他开始步入影视界,先后担任影视节目《K top star》的监制委员、制作人等,并且参与表演,从事了大量的影视工作,这一次是他再次以音乐人的身份重返舞台。

朴振英将新专辑命名为《Spring-献给新爱的五首歌曲》。这张专辑一共收录了5首新歌,包括主打歌曲“只有你”,其内容全部表达了当崭新爱情到来时的感觉和体会。

特别是,如果我们将2009年收录了“No Love No More”等歌曲的最后一部名为《Sad Freedom》专辑集中地定义为表现了爱情冬季曲目,那么此次收录了“只有你”等歌曲的专辑《Spring》则集中地体现了爱情即将到来的春季。(王璇译)

박진영, 봄을 타고 미니앨범으로 컴백

2012년 4월, 아시아 최고의 작곡가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2년 만에 무대위로 돌아온다.

지난 2009년 12월 앨범 ‘Sad Freedom’을 발표한 뒤 그 동안 오디션 프로그램 ‘K팝 스타’ 심사위원으로, 영화 배우로, 프로듀서로 다양한 활동을 해오던 그가 다시 한번 ‘딴따라 박진영’으로 컴백한다.

박진영의 새 앨범 ‘Spring 새로운 사랑에게 보내는 다섯 곡의 노래’는 앨범 제목 ‘Spring’ 에서 느껴지듯 타이틀곡 ‘너뿐이야’를 비롯한 앨범 수록 곡 5곡 모두가 새로운 사랑이 시작될 때 감정을 담았다.

특히 지난 앨범 ‘Sad Freedom’과 수록 곡 ‘No Love No More’ 등이 사랑의 겨울을 표현했다면, 이번 앨범 ‘Spring’과 수록 곡 ‘너뿐이야’ 등은 사랑의 봄을 표현하고 있다.

the AsiaN 编辑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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